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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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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ey은행의 본업은 싸게 빌려 비싸게 빌려주는 것이다
- money인터넷은행은 지점이 없어서 금리를 더 줄 수 있다
- money예금자보호는 은행 한 곳당 1억원까지다
- money매일 주는 이자는 이자가 아니라 광고비다
- money단말기를 공짜로 주는 이유는 단말기가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 money적립금은 비용이 아니라 고객을 사는 값이다
- money같은 금리라도 적금 이자는 예금의 절반쯤이다
- money이자에는 예외 없이 15.4%가 붙는다
- moneyISA는 상품이 아니라 세금을 막는 우산이다
- money연금저축과 IRP는 올해의 세금을 먼저 깎아준다
- money주택청약통장은 당첨보다 소득공제로 먼저 값을 한다
- money펀드는 맡기는 것이고 ETF는 직접 사는 것이다
- money적립식은 수익률 전략이 아니라 행동 전략이다
- money국내 상장주식 차익에는 지금 세금이 없다
- money2,000만원은 매매차익이 아니라 이자·배당의 기준선이다
- money국내주식의 세금은 팔 때가 아니라 받을 때 붙는다
- money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는 세금이 완전히 다르다
- money한국 시장은 분산의 대상이지 집중의 대상이 아니다
- money국내 투자는 종목이 아니라 계좌를 고르는 게임이다
- money대출 금리는 세 조각으로 이루어진다
- money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총이자가 다르다
- moneyDSR은 내가 빌릴 수 있는 금액의 천장이다
- money신용점수는 빚이 없다고 올라가지 않는다
- money체크카드의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의 두 배다
- money카드 혜택은 가맹점 수수료에서 나온다
- money가격에는 이미 모두가 아는 것이 들어 있다
- money액티브 펀드의 대다수는 지수를 이기지 못한다
- money비용을 줄이는 것만이 확정된 수익이다
- money자주 사고팔수록 수익률은 낮아진다
- money위험은 변동성이 아니라 되돌릴 수 없는 손실이다
- money무엇을 샀는지보다 어떤 비율로 나눴는지가 결과를 더 많이 설명한다
- money리밸런싱은 비싼 것을 팔고 싼 것을 사도록 강제하는 장치다
- money투자를 망치는 것은 시장이 아니라 나다
- money지수는 회사가 아니라 규칙이다
- moneyETF는 장바구니 하나를 주식처럼 사는 것이다
- moneyVOO·SPY·IVV는 같은 것을 다른 값에 판다
- money해외주식 차익은 연 250만원까지 세금이 없다
- money손실도 같은 해에 팔아야 세금이 줄어든다
- money해외에 투자하면 두 가지에 동시에 투자하게 된다
- money실제로 사야 할 것은 두세 개면 충분하다
- money배당은 미국이 먼저 15%를 떼고 넘어온다
- money세금은 소득이 생기는 순간 미리 떼인다
- money한국 소득세는 계단식이라 한 칸 올라도 전부가 비싸지지 않는다
- money모든 세율 뒤에는 10%가 조용히 붙는다
- money연말정산은 보너스가 아니라 정산이다
- money3.3%로 떼였다면 5월에 신고해야 돌려받는다
- money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서로 다른 지점에서 작동한다
- money세법은 매년 바뀌므로 숫자가 아니라 구조를 외워야 한다
- money4대보험은 세금이 아니라 강제로 가입된 보험이다
- money통장을 넷으로 나누면 의지력이 필요 없어진다
- money비상금 3개월치가 첫 투자보다 먼저다
- money처음 몇 년은 수익률보다 저축률이 결과를 지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