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돈의 지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세금 · 저축 · 투자 · 대출을 한 칸씩 정복하는 지도. 한 문서는 한 가지 생각만 말한다. 3분이면 읽히고, 읽고 나면 하나가 남는다.이해한 문서에는 깃발을 꽂는다. 깃발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아무 데도 전송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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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마을0/44대보험은 세금이 아니라 강제로 가입된 보험이다통장을 넷으로 나누면 의지력이 필요 없어진다비상금 3개월치가 첫 투자보다 먼저다처음 몇 년은 수익률보다 저축률이 결과를 지배한다로그인하면 보입니다로그인하면 보입니다세금 관문0/7세금은 소득이 생기는 순간 미리 떼인다한국 소득세는 계단식이라 한 칸 올라도 전부가 비싸지지 않는다모든 세율 뒤에는 10%가 조용히 붙는다연말정산은 보너스가 아니라 정산이다3.3%로 떼였다면 5월에 신고해야 돌려받는다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서로 다른 지점에서 작동한다세법은 매년 바뀌므로 숫자가 아니라 구조를 외워야 한다빚과 카드의 언덕0/6대출 금리는 세 조각으로 이루어진다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총이자가 다르다DSR은 내가 빌릴 수 있는 금액의 천장이다신용점수는 빚이 없다고 올라가지 않는다체크카드의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의 두 배다카드 혜택은 가맹점 수수료에서 나온다로그인하면 보입니다핀테크 뒷골목0/6은행의 본업은 싸게 빌려 비싸게 빌려주는 것이다인터넷은행은 지점이 없어서 금리를 더 줄 수 있다예금자보호는 은행 한 곳당 1억원까지다매일 주는 이자는 이자가 아니라 광고비다단말기를 공짜로 주는 이유는 단말기가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다적립금은 비용이 아니라 고객을 사는 값이다저축 창고0/7같은 금리라도 적금 이자는 예금의 절반쯤이다이자에는 예외 없이 15.4%가 붙는다ISA는 상품이 아니라 세금을 막는 우산이다연금저축과 IRP는 올해의 세금을 먼저 깎아준다주택청약통장은 당첨보다 소득공제로 먼저 값을 한다펀드는 맡기는 것이고 ETF는 직접 사는 것이다적립식은 수익률 전략이 아니라 행동 전략이다로그인하면 보입니다투자 수련장0/8가격에는 이미 모두가 아는 것이 들어 있다액티브 펀드의 대다수는 지수를 이기지 못한다비용을 줄이는 것만이 확정된 수익이다자주 사고팔수록 수익률은 낮아진다위험은 변동성이 아니라 되돌릴 수 없는 손실이다무엇을 샀는지보다 어떤 비율로 나눴는지가 결과를 더 많이 설명한다리밸런싱은 비싼 것을 팔고 싼 것을 사도록 강제하는 장치다투자를 망치는 것은 시장이 아니라 나다바다 건너0/8지수는 회사가 아니라 규칙이다ETF는 장바구니 하나를 주식처럼 사는 것이다VOO·SPY·IVV는 같은 것을 다른 값에 판다해외주식 차익은 연 250만원까지 세금이 없다손실도 같은 해에 팔아야 세금이 줄어든다해외에 투자하면 두 가지에 동시에 투자하게 된다실제로 사야 할 것은 두세 개면 충분하다배당은 미국이 먼저 15%를 떼고 넘어온다국내 시장0/6국내 상장주식 차익에는 지금 세금이 없다2,000만원은 매매차익이 아니라 이자·배당의 기준선이다국내주식의 세금은 팔 때가 아니라 받을 때 붙는다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는 세금이 완전히 다르다한국 시장은 분산의 대상이지 집중의 대상이 아니다국내 투자는 종목이 아니라 계좌를 고르는 게임이다정상: 나의 설계0/0로그인하면 보입니다로그인하면 보입니다로그인하면 보입니다로그인하면 보입니다로그인하면 보입니다로그인하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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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마을

내 돈이 어디로 새는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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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대보험은 세금이 아니라 강제로 가입된 보험이다

    4대보험료는 나라가 가져가는 돈이 아니라 내 이름으로 적립되거나 내가 아플 때 쓰이는 보험료다. 세금과 같은 칸에 두면 판단이 틀어진다.

  2. 통장을 넷으로 나누면 의지력이 필요 없어진다

    돈을 쓰기 전에 자동으로 나눠두면 남은 돈만 쓰게 되고, 남은 돈을 쓰는 데는 자제력이 들지 않는다.

  3. 비상금 3개월치가 첫 투자보다 먼저다

    비상금이 없으면 하필 시장이 빠졌을 때 주식을 팔아야 한다. 비상금은 수익률이 아니라 '팔지 않을 자유'를 사는 돈이다.

  4. 처음 몇 년은 수익률보다 저축률이 결과를 지배한다

    원금이 작을 때 10%의 수익은 월 5만원을 더 모으는 것만 못하다. 수익률이 저축률을 이기려면 원금이 충분히 커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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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관문

떼인 돈의 이름을 전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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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금은 소득이 생기는 순간 미리 떼인다

    나라는 세금을 개인에게 걷지 않고 돈을 주는 쪽에게 걷는다. 그래서 나는 세금을 '내는' 게 아니라 '정산하는' 입장이 된다.

  2. 한국 소득세는 계단식이라 한 칸 올라도 전부가 비싸지지 않는다

    높은 세율은 넘어선 부분에만 붙는다. 구간이 올라갔다고 손에 쥐는 돈이 줄어드는 일은 없다.

  3. 모든 세율 뒤에는 10%가 조용히 붙는다

    국세를 계산한 다음 그 세금의 10%가 지방소득세로 더 붙는다. 소수점이 붙은 세율은 전부 이 10%가 이미 포함된 숫자다.

  4. 연말정산은 보너스가 아니라 정산이다

    환급금은 나라가 주는 돈이 아니라 1년 동안 더 낸 내 돈이다. 그래서 목표는 환급을 늘리는 게 아니라 세금 자체를 줄이는 것이다.

  5. 3.3%로 떼였다면 5월에 신고해야 돌려받는다

    3.3%는 세금이 아니라 보증금에 가깝다. 5월에 신고하면 이 소득 구간에서는 대부분 상당액이 돌아온다.

  6.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서로 다른 지점에서 작동한다

    소득공제는 세금을 매기기 전의 소득을 줄이고, 세액공제는 계산이 끝난 세금을 직접 깎는다. 같은 100만원이라도 효과가 다르다.

  7. 세법은 매년 바뀌므로 숫자가 아니라 구조를 외워야 한다

    한도와 세율은 매년 움직이지만 '어디에 어떻게 붙는가'라는 구조는 거의 그대로다. 구조를 알면 바뀐 숫자를 5분 만에 다시 채울 수 있다.

빚과 카드의 언덕

빌리는 값을 계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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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출 금리는 세 조각으로 이루어진다

    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우대금리다. 앞의 둘은 내가 못 바꾸지만 세 번째는 바꿀 수 있고, 협상의 여지는 전부 거기에 있다.

  2.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총이자가 다르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내면 총이자가 많아지고, 원금을 같은 속도로 줄이면 총이자가 적어진다. 편한 쪽이 비싼 쪽이다.

  3. DSR은 내가 빌릴 수 있는 금액의 천장이다

    은행은 담보 가치(LTV)와 내 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DSR)을 함께 본다. 소득이 증명되지 않으면 담보가 있어도 한도가 나오지 않는다.

  4. 신용점수는 빚이 없다고 올라가지 않는다

    신용점수는 '빚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빌린 돈을 제때 갚은 기록이 있는 사람'에게 준다. 기록이 없으면 좋은 점수도 없다.

  5. 체크카드의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의 두 배다

    총급여의 25%를 넘게 쓴 금액부터 공제가 시작되고, 그 구간에서는 체크카드가 30%, 신용카드가 15%다. 그래서 순서를 나눠 쓰는 것이 답이다.

  6. 카드 혜택은 가맹점 수수료에서 나온다

    카드사는 결제할 때마다 가맹점에서 수수료를 받고, 그 일부를 나에게 돌려주며 더 쓰게 만든다. 혜택은 선물이 아니라 매출 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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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뒷골목

공짜의 대가가 무엇인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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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행의 본업은 싸게 빌려 비싸게 빌려주는 것이다

    은행은 예금자에게 낮은 이자를 주고 대출자에게 높은 이자를 받는다. 그 차이가 본업이고, 나머지 서비스는 대부분 그 둘을 모으기 위한 장치다.

  2. 인터넷은행은 지점이 없어서 금리를 더 줄 수 있다

    지점과 창구 인력이 없으면 비용 구조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그 차이를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로 돌려줄 수 있다. 마법이 아니라 뺄셈이다.

  3. 예금자보호는 은행 한 곳당 1억원까지다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한 곳당 1인 1억원까지 원금과 이자를 보장한다. 다만 보장되는 것은 예금이고 투자상품은 여기 들어가지 않는다.

  4. 매일 주는 이자는 이자가 아니라 광고비다

    지급 주기를 바꿔도 이자 총액은 거의 그대로다. 바뀌는 것은 사용자가 앱을 매일 여는 습관이고, 그것이 진짜 목적이다.

  5. 단말기를 공짜로 주는 이유는 단말기가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말기는 파는 물건이 아니라 결제 흐름을 자기 쪽으로 돌리는 관문이다. 한 번 깔리면 그 가게의 모든 결제에서 수수료와 데이터가 나온다.

  6. 적립금은 비용이 아니라 고객을 사는 값이다

    적립금은 광고비와 같은 칸에 들어간다. 한 명을 데려오는 값보다 그 사람이 평생 만들어줄 이익이 크면 계속 퍼주는 것이 합리적이다.

저축 창고

어느 통장이 세금을 막아주는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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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같은 금리라도 적금 이자는 예금의 절반쯤이다

    적금 이자는 넣은 돈 전체가 아니라 각 회차가 실제로 예치된 기간만큼만 붙는다. 그래서 표시 금리의 절반쯤이 실제 수익이 된다.

  2. 이자에는 예외 없이 15.4%가 붙는다

    이자와 배당은 받는 순간 15.4%가 떼인다. 이 세금을 피하거나 미루는 것이 저축 상품 선택의 절반이다.

  3. ISA는 상품이 아니라 세금을 막는 우산이다

    ISA는 사는 물건이 아니라 담는 그릇이다. 같은 상품이라도 이 그릇 안에 있으면 세금이 비과세거나 9.9%가 되고, 손익까지 합쳐서 계산된다.

  4. 연금저축과 IRP는 올해의 세금을 먼저 깎아준다

    연금계좌는 노후 상품이기 전에 올해 세금을 13.2~16.5% 돌려주는 상품이다. 다만 55세까지 묶인다는 조건이 그 값이다.

  5. 주택청약통장은 당첨보다 소득공제로 먼저 값을 한다

    청약통장은 당첨 확률을 사는 상품이 아니라, 소득공제와 가입기간이라는 두 가지 자산을 시간으로 쌓는 통장이다.

  6. 펀드는 맡기는 것이고 ETF는 직접 사는 것이다

    둘 다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담는 바구니다. 차이는 사는 방법과 비용이고, 장기적으로 결과를 가르는 것은 비용 쪽이다.

  7. 적립식은 수익률 전략이 아니라 행동 전략이다

    기댓값만 보면 목돈은 한 번에 넣는 쪽이 낫다. 그런데도 적립식이 옳은 이유는 그 방식만이 끝까지 지켜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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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련장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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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격에는 이미 모두가 아는 것이 들어 있다

    좋은 회사라는 사실은 이미 가격에 들어 있다. 수익은 회사가 좋아서가 아니라 시장의 예상보다 더 좋아야 생긴다.

  2. 액티브 펀드의 대다수는 지수를 이기지 못한다

    기간을 10년 이상으로 늘리면 지수를 이긴 펀드는 소수만 남는다. 그리고 그 소수를 미리 고르는 방법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3. 비용을 줄이는 것만이 확정된 수익이다

    수익률은 예측할 수 없지만 비용은 오늘 확정할 수 있다. 연 1%를 아끼는 것은 연 1%를 더 버는 것과 같고, 이쪽만 확실하다.

  4. 자주 사고팔수록 수익률은 낮아진다

    개인 투자자 계좌를 대규모로 분석하면 매매가 잦은 사람일수록 성과가 낮다.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몇 안 되는 분야다.

  5. 위험은 변동성이 아니라 되돌릴 수 없는 손실이다

    가격이 흔들리는 것과 돈을 잃는 것은 다르다. 진짜 위험은 하락 자체가 아니라 하락 중에 팔아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는 것이다.

  6. 무엇을 샀는지보다 어떤 비율로 나눴는지가 결과를 더 많이 설명한다

    종목 선택보다 주식·채권·현금의 비율이 장기 수익과 변동성의 대부분을 결정한다. 그리고 비율은 예측 없이 오늘 정할 수 있다.

  7. 리밸런싱은 비싼 것을 팔고 싼 것을 사도록 강제하는 장치다

    그냥 두면 오른 자산의 비중이 저절로 커져 위험이 조용히 늘어난다. 1년에 한 번 원래 비율로 되돌리는 규칙이 감정 없이 고점 매도와 저점 매수를 실행한다.

  8. 투자를 망치는 것은 시장이 아니라 나다

    같은 펀드에 투자한 사람들의 실제 수익률은 그 펀드의 수익률보다 낮다. 차이는 전부 사고파는 타이밍, 즉 사람에게서 나온다.

바다 건너

S&P500을 사고 세금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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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수는 회사가 아니라 규칙이다

    S&P500은 상품도 회사도 아니고 '미국 대형주 500개를 이렇게 담아라'는 규칙이다. 규칙이라서 부실한 기업은 알아서 빠지고 새 기업이 들어온다.

  2. ETF는 장바구니 하나를 주식처럼 사는 것이다

    ETF 한 주를 사면 그 안에 든 수백 개 종목을 비율대로 조금씩 사는 것과 같다. 소액으로 분산을 사는 가장 싼 방법이다.

  3. VOO·SPY·IVV는 같은 것을 다른 값에 판다

    셋 다 같은 500개 종목을 담는다. 다른 것은 운용사와 보수뿐이고, 그렇다면 싼 것을 고르면 된다.

  4. 해외주식 차익은 연 250만원까지 세금이 없다

    한 해 동안 실현한 순이익에서 250만원을 빼고 나머지에 22%를 낸다. 자동으로 떼가지 않으므로 다음 해 5월에 내가 신고해야 한다.

  5. 손실도 같은 해에 팔아야 세금이 줄어든다

    매년 250만원의 공제와 같은 해 안의 손익통산은 쓰지 않으면 사라진다. 연말에 두 가지를 의도적으로 쓰는 것만으로 세금이 크게 줄어든다.

  6. 해외에 투자하면 두 가지에 동시에 투자하게 된다

    해외 자산의 원화 수익률은 주가 변동과 환율 변동의 곱이다. 환율은 위험이기도 하지만 원화 자산만 가진 사람에게는 보험이기도 하다.

  7. 실제로 사야 할 것은 두세 개면 충분하다

    전 세계 주식을 넓게 담는 ETF 한두 개면 대부분의 목적이 끝난다. 종목 수를 늘리는 것은 분산이 아니라 대개 복잡함일 뿐이다.

  8. 배당은 미국이 먼저 15%를 떼고 넘어온다

    배당은 양도차익과 완전히 다른 세금 트랙을 탄다. 미국이 15%를 떼고 국내에서는 추가 징수가 없지만, 금융소득으로 합산되는 것은 남는다.

국내 시장

국내와 해외를 세금으로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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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 상장주식 차익에는 지금 세금이 없다

    소액주주가 국내 상장주식을 팔아 얻은 차익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 '2,000만원 공제 후 22%'는 도입되려다 폐지된 금융투자소득세의 내용이다.

  2. 2,000만원은 매매차익이 아니라 이자·배당의 기준선이다

    이자와 배당의 합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쳐져 누진세율을 받는다. 매매차익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3. 국내주식의 세금은 팔 때가 아니라 받을 때 붙는다

    차익은 비과세지만 배당에는 15.4%가 붙고, 팔 때는 이익과 무관하게 거래대금에 증권거래세가 붙는다. 손해를 봐도 나가는 세금이 있다.

  4.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는 세금이 완전히 다르다

    국내 상장 해외 ETF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으로 15.4% 과세되고 금융소득에 합산된다. 해외 직접투자는 22%지만 분류과세이고 250만원 공제와 손익통산이 있다.

  5. 한국 시장은 분산의 대상이지 집중의 대상이 아니다

    내 소득과 부동산과 통화가 이미 전부 한국에 걸려 있다. 여기에 주식까지 한국이면 분산이 아니라 한 국가에 인생 전체를 거는 것이다.

  6. 국내 투자는 종목이 아니라 계좌를 고르는 게임이다

    같은 상품, 같은 수익률이라도 어느 계좌에 담느냐에 따라 세후 결과가 크게 갈린다. 종목 고민보다 계좌 배치가 먼저다.

정상: 나의 설계

내 돈에 순서를 매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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